“이게 이혼 카페에서 핫하다던데”···6년간 27억 번 ‘자녀 보호’ 앱, 알고 보니

출처 : 서울경제

링크 : https://v.daum.net/v/20250723014637975

요약: 감시 앱을 개발한 대표 A씨와 직원 2명이 붙잡혔다. 이들은 자녀 보호용 위치추적 앱’이라고 광고하며 합법적인 프로그램인 것처럼 포장했다. 이들은 애인이나 배우자의 핸드폰에 몰래 감시 앱을 만들었고 구매자에게 몰래 악성 앱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 앱은 주로 배우자나 애인의 휴대전화에 몰래 설치해 통화 내용과 문자 메시지를 실시간 감청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돼 있다. 이 악성앱은 다운 받게되면 아이콘이 보이지 않고 스마트폰 백신 프로그램에도 탐지되지 않도록 설계되어있다. 이들은 3개월 기준 150만~200만 원의 이용료를 받고 앱을 판매했으며 6년간 총 27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한 줄 요약 : 자녀 보호용 위치추적 앱이라고 광고되던 앱이 사실 배우자나 애인을 몰래 감시하기 위해 사용되는 앱으로 밝혀져 그 앱의 대표 A씨와 직원 2명이 붙찹혔다. 이들이 만든 앱은 상대방의 통화 내용, 문자 메시지 등을 실시간으로 감청할수 있는 기능이 탑재돼있다. 이 앱은 설치되면 아이콘이 보이지 않고 백신 프로그렘에도 탐지 되지않게 설계 되었다. 이들은 이 앱을 사용해 6년동안 약 27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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