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매일경제
링크 : https://v.daum.net/v/20260116174514550
요약 : 최근 각광받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이룬 성과로 과학계 양대 산맥인 네이처와 사이언스에 동시에 논문을 게재한 한국인 연구자가 탄생했다. 이 연구자는 중국과 경쟁하려면 정부와 기업 모두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네이처 논문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신축성 OLED를 제시했다. 또한 사이언스에선 수명 난제를 풀었다라고 말했다. 이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였다. 네이처 논문에 실린 신축성 OLED는 쭉쭉 늘어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며 이는 세게 최고의 효율을 지니고 있다. 기존 외부양자효율(주입한 전자 대비 바깥으로 빠져나온 빛의 비율)은 6~7%였으나 최대 15%까지 끌어올렸다. 신축성또한 뛰어나 원래 크기의 1.6배 늘릴 수 있고 휘어지며 해상도가 떨어지지만 떨어져도 대략 10% 떨어진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수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피부에 부착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줄 요약 : 최근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한국인 연구자가 네이처와 사이언스에 동시에 논문을 게재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 연구자는 중국과의 기술 경쟁을 위해 정부와 기업의 투자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네이처 논문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신축성 OLED를 발표했다. 이 디스플레이는 원래 크기의 1.6배까지 늘어날 수 있고, 늘어나도 해상도는 약 10%만 감소한다.또한 외부양자효율을 기존 6~7%에서 최대 15%까지 높였다.사이언스 논문에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가장 큰 문제였던 수명 문제를 해결했다. 이로 인해 신축성 OLED의 상용화 가능성이 커졌다.이 기술은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나 피부에 붙이는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