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영국·사우디서도 날아왔다…韓 정읍 와선 “정말 폐비닐로 기름 뽑아요?” 200명 북적

출처: 아시아경제

링크: https://v.daum.net/v/20251119070226882

기사 요약: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에서 기름을 뽑는다. 웨이브정읍은 세계 최초로 비연소 저온 열분해 기술을 갖고 있는 벤처기업 도시유전과 우리기술이 각각 30대 70의 비율로 합작 설립한 공장이다. 폐비닐은 커다란 트레이에 담긴 채 물류 장비에 실려 자동으로 열분해 장비까지 이동한다. 폐비닐이 열분해 장비에 들어가면 비연소 저온 열분해 기술로 폐비닐이 분해되어 재생 원료유가 생상된다. 열분해 장비 안 패널엔 세라믹볼이 설치되있다. 이 세라믹볼을 가열했을 때 파동이 발생하는데 이 파동으로 폐비닐을 분해하는 도시유전의 설명이다. 한 번에 6t의 폐비닐을 처리할 수 있으며 약 70%의 수율로 연료유를 생산할 수 있지만. 24시간동안 한번 처리가 가능하다. 열분해된 연료유는 유증기 형태로 배관을 통해 정제 공정으로 이동하고 2차례 정제후 3가지 형태로 생산된다.

한줄 요약: 웨이브정읍은 도시유전과 우리기술이 30대 70으로 합작 설립한 공장으로, 세계 최초의 비연소 저온 열분해 기술을 이용해 폐비닐·폐플라스틱을 자동 이송해 세라믹볼 파동으로 분해하고, 하루 6톤을 처리해 약 70% 수율의 연료유를 정제 후 3종으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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