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태양전지…녹나무 유래 물질에 답 있었다

출처 :아이뉴스24

링크 : https://v.daum.net/v/20250629105110920

요약 :녹나무 유래 물질로 태양전지 박막의 품질을 높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화학공학과 양창덕 교수팀은 캠퍼 유도체를 첨가해 고품질 페로브스카이트 박막을 합성했다. 잔류 물질이 없어 태양전지의 수명과 효율을 개선하고 공정을 단순화해 제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전지의 페로브스카이트 박막은 수많은 결정 입자로 이뤄져 있고 결정 크기가 크고 배열이 고를수록 전자 흐름이 원활해져 구조가 단단해진다. 하지만 이런 고품질 구조를 만들기 위해 쓰이는 첨가제가 제조 후에도 남아 있으면 오히려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된다. 연구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캠퍼퀴논(을 박막 첨가제로 썼다. 이는 녹나무에서 추출된 것에 산화작용기를 추가한 것이다. 1차 열처리 과정에서 결정 씨앗이 균일하게 만들어지도록 돕고 일부 승화된다. 2차에는 완전히 승화된다. 박지원 연구원은 이러한 특성 덕분에 고품질 박막을 만들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한 줄 요약 : 녹나무에서 추출한 물질이 박막으로써 태양전지에 쓰인다. 이는 기존과 달리 잔류를 남기지 않아 태양전지의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효율을 개선 공정을 단순화해 제조 비용을 절감하는데 기대를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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