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https://v.daum.net/v/20250625120012679
요약 : 국내 연구진이 하나의 소자에서 태양전지와 발광 소자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고효율 저비용이다. 한국연구재단은 신성식 성균관대 교수 연구팀이 과량의 리간드 기반 화학용액증착 공정을 고안, 결함이 억제된 무결점 산화주석 전자수송층’을 개발했다고 발표됐다. 그리고 이를 이용하여 고효율·고발광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구현에 성공했다.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는효율이 좋고 저렴하지만 SnO2 소재의 결함으로 효율과 장기적인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기존 CBD 공정은 주석(Sn)과 리간드의 강한 결합으로 균일한 SnO2 박막을 얻기 어렵고 공정 시간이 매우 길다는 게 단점이다. 때문에 연구팀은 CBD 공정에서 ‘과량의 리간드 전략’을 도입했다. 이는 불균일한 박막 형성 억제가 가능하다. 저온·용액 기반 공정 프로세스로 고가 장비 없이도 증착 효율을 크게 증가시켜 공정 시간또한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한 줄 요약 : 국내에서 나의 소자에서 태양전지와 발광 소자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는효율이 좋고 저렴하지만 SnO2 소재의 결함으로 효율과 장기적인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이는 기존 CBD 공정은 Sno2 박막을 얻기 어렵고 공정 시간이 매우 길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연구팀이 과량의 리간드 전략을 도입하면서 불균일한 박막형성을 억제하고 효율을 늘려면서 시간또한 단축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