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사면 10년 쓴다더니” 꺼떡하면 불빛 깜빡깜빡 ‘분통’…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린

출처 : 헤럴드경제

링크 : https://v.daum.net/v/20250718184210752

요약 : 전등을 교체하려는 A 씨가 화가 났다. 이유는 한번 사용하면 10년을 쓸수있다는 LED 전등이 고작 3년만에 갈아야하는 것이다. 게다가 이 전등을 바꾸려면 형관등 처첨 일부만 바꾸는 것이 아닌 통째로 갈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A 씨는 정말 LED가 친환경적이냐 의문을 가지게됨. 실제로 LED 형관은의 재활용 체계는 미비하며 가정에서 대부분 쓰고 있는 거실 LED 조명 등은 아예 재활용 품목에서 제외돼 있다. 그냥 통째로 다 버려진다. LED 조명 사용이 급증하면서 품질 불량의 제품도 넘쳐난다. 그러다보니 수명이 형광등과 다름 없는 제품까지 난립하는 실정. 금방 고장하는 제품은 넘쳐나고, 재활용은 막혀 있다. 결국, 넘쳐나는 건 고스란히 버려지는 대형 LED 조명 쓰레기들이다. LED 조명이 모두 재활용 불가인 건 아니다. 전구형과 직관형 LED는 재활용 품목으로 지정돼 있고, 평판형 LED 등은 재활용 품목에서 제외돼 있다. 전구형과 직관형은 기존 형광등처럼 교체해 사용하는 형태다. 이 같은 LED 조명은 기존 형광등처럼 정해진 배출장소에 내놓으면 된다.

한 줄 요약 : A씨가 전등을 교체하다 화가남. 이유는 한번 쓰면 10년은 간다는 LED가 고작 3년밖에 안썼는데 벌써 나가 버린 것이다. 이에 A씨는 정비공을 부름. 하지만 이는 다른 전구처럼 일부만 교체하는 것이 아닌 통째로 가는 것. 이에 A씨는 LED가 정말 친한경적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짐. 실제로 LED의 재활용 체제는 미비하며 LED 이외에 다른 전구는 생산이 금지되었음. 이에따라 LED 생산량은 급증, 불량 생산품도 급증하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