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정신병약 개발 ‘핵심 퍼즐’ 찾았다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v.daum.net/v/20250802050204677

요약: 차세대 항정신병 약물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자 수준의 단서가 발견됐다. 미국 약리학·신경과학과 교수 연구팀은 항우울제 등 정신질환 치료제 표적이 되는 ‘5-HT1A 세로토닌 수용체’가 분자 수준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확인하고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결과 연구팀은 5-HT1A 세로토닌 수용체가 특정한 세포 신호 경로를 선호하도록 설계돼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실험실에서 배양한 세포를 ‘고해상도 극저온 전자현미경’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5-HT1A 세로토닌 수용체에 의해 제어되는 다양한 신호 경로는 기분, 지각, 통증과 관련이 있었다. 연구팀은 약물과 5-HT1A 세로토닌 수용체 간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면 긍정적인 기분 상태를 활성화하거나 통증을 누그러뜨리는 등의 치료 전략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진들은 이를 보며 우울증, 조현병, 불안증, 만성 통증 등 다양한 질환에서 효과적인 차세대 치료법을 설계하는 길을 여는 핵심 퍼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줄 요약 : 차세대 항정신병 약물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분자를 찾았다. 이는 5-HT1A 세로토닌 수용체라고 불리며 수용체가 특정한 세포 신호 경로를 선호하도록 설계 됐고, 그 다양한 신호 경로는 기분, 지각, 통증과 관련있다는 것을 밝혔다. 이를 통해 연구진들은 기분 상태를 활성화 하거나 통증을 누그러뜨리는 딍으 치료 전략을 사용하며 우을증, 조현병, 불안증, 만성 통증등의 다양한 질별의 치료법을 만들수있게 해주는 핵심 요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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