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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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추운날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라고 한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탄력있게하고 멜라닌 생성은 억제해 기미, 주근깨를 완화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기도 하다. 이 외에도 바양하게 효과를 주는 영양제이다. 하지만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과 반대로 우리몸은 많이 먹을수록 좋지 않은데 많이 먹어도 되나 문헌을 찾아봤다. 비타민c는 16~18세기에 배를 타는 사람중 괴혈병으로부터 멀쩡한 사람들이 있었다. 실험 결과 레몬과 오렌지를 많이 먹은 사람들은 회복이 된 것이다. 이는 이른 임상실험이었다. 이후 배에는 항상 과일을 실었다. 비타민은 비타민d를 제외하고 몸에 합성이 되지 않기에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한다. 하지만 사람과 유인원을 제외한 모든 동물은 이를 스스로 합성하는데 이 이유는 사람은 포도당을 비타민 C로 바꾸는 생합성의 마지막 단계에 꼭 필요한 굴로노락톤 산화효소 유전자가 약 4000만 년 전에 비활성화 되어 작동을 못하기에 비타민 C를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생존할 수 있다. 이는 먼 과거 우리는 주변에 열매가 풍부해 굳이 비타민c를 생성해내지 않았다. 그로인해 점차 생성이 줄어들어 결국 이 기능은 비활성화된 것이다. 이로서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비타민c를 섭취해야하는 것을 알수 있게 되었다.
한줄 요약 : 비타민 C는 면역력 강화, 콜라겐 생성 촉진으로 피부 탄력 개선, 멜라닌 억제로 기미, 주근깨 완화, 항산화 작용을 통한 노화 지연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과거 항해사들 중 과일을 섭취한 사람들은 괴혈병을 피할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배에 과일을 싣게 되었다. 비타민은 대부분 체내 합성이 되지 않으며 특히 인간과 유인원은 비타민 C 합성에 필요한 유전자가 비활성화되어 음식이나 영양제로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