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헤럴드경제
링크 : https://v.daum.net/v/20260205104646556
요약 : 크롤러 크레인은 150톤 이상의 대형 건설, 토목 공사 현장에서 중량 구조물을 인양하거나 설치하는 데 사용되는 장비로 이것이 무너지면 큰 문제를 야기한다. 이는 운전자의 속련도에 많이 의존된다. 우리 나라는 일본, 독일의 중고로 수입을 하면 이는 노후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국내 공동연구팀에서 비전 기반의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이 적용된 150톤급 크롤러 크레인을 개발했다. 이는 수입에 의존해온 관련 시장에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원은 작업 공간에 있는 물체를 3D로 인식하고 약 0.3m 거리를 추론하는 3차원 작업환경 인식 AI 알고리즘 개발했다. 또한 다른 연구팀은 크레인 운용 중 장비 안정성을 판단하기 위한 전도, 전복 예측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크레인 하중 상태와 장비 자세 변화를 분석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험지 운용 환경에서 크롤러 크레인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사전 정보를 제공한다. 이것들은 모두 사고에 대비하기위해 적용된 것이다.
한줄 요약 : 150톤급 크롤러 크레인은 대형 건설, 토목 현장에서 사용되며, 사고 발생 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운전자의 숙련도에 크게 의존해왔다. 국내는 일본, 독일산 중고 장비 수입에 의존해왔으나 노후화 문제가 있었다. 국내 공동연구팀은 비전 기반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이 적용된 150톤급 크레인을 개발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3D 작업환경 인식 AI와 전도, 전복 예측 기술을 통해 험지에서도 안전한 운용이 가능하도록 사고 예방 기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