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아시아 경제
링크 : https://v.daum.net/v/20250719080126258
요약 : 영국에 옥터퍼스 에너지가 개발한 제로빌이라는 10년동안 전기 요금을 0으로 하는 집이 2030년에 10만채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것은 주택에 설치된 태양광패널, 에너지 저장장치, AI 배전망을 최적화해 전기 낭비를 0으로 줄이고 남는 전력으로 차익을 챙긴다. 영국은 풍력과 태양광이 발전한 나라이다. 즉 바람이 많이 불면 요금이 적어지고 반대일 경우 요금이 비싸진다. 제로 빌 집에 설치된 에너지 저장장치는 전기 요금이 저렴할 때 에너지를 축적했다가 비싸지면 다시 전력망으로 돌려보내 차익을 얻는다. 이러한 복잡한 전력망 작업은 크라켄이라는 ai가 관리한다. 사실 크라켄은 고객들의 전기 요금 관리 시스템과 고객센터 운영을 자동화한 자체 소프트웨어에서 시작됐다. 그러다 옥토퍼스가 성장하면서 크라켄은 수백만 가정집의 전력 수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었고 크라켄은 전력망 관리에도 투입 되었다. 또한 옥터퍼스는 넷 제로 센터에서 페레데이라는 ai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는 크라켄이 훈련할 다양한 전력 수요·공급 가상 시나리오를 생성하는 것이다.
한 줄 요약 : 10년동안 무요금으로 사용할수 있는 집을 영국에 옥터퍼스에서 10만채를 2030년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는 풍력과 태양력을 이용한 남은 에너지를 축적하면서 집에 사용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이 전력망 관리는 크라켄이라는 ai가 하였다. 원래 이 ai는 고객들의 전기 요금 관리 시스템과 고객센터 운영을 자동화한 자체 소프트웨어에서 시작됐다 그러다 전력망 관리에 투입되었다. 또한 페레데이라는 ai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이는 크라켄이 훈련할 가상 시나리오를 생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