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세계일보
링크 : https://v.daum.net/v/20250312060301288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소형모듈원자로(SMR·Small Modular Reactor)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 국가에너지지배위원회 설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30년까지 최소 10기의 SMR 발전소 건설을 목표함. 한국 정부도 최근 확정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서 신규 원전 2기와 SMR 1기 건설계획을 포함함. SMR은 인공지능(AI) 시대 도래와 함께 주목받는 차세대 에너지원임. 한국도 독자 SMR 모형을 준비 중임. 11일 업계에 따르면 SMR이란 전기출력이 300㎿급 이하인 소형 원전을 말함. 원자로와 증기 발생기 등 주요 장치들이 하나로 통합돼 소형화가 가능. 이들 장치를 모듈 화해 조립하는 방식임. 기존 대형원전과 달리 지진이나 해일 등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멈추는 시스템을 갖춰 안전성이 높음. 하지만 SMR 개발에서 한국이 다른 나라와 비교해 뒤처진 것이 사실임. 늦은 만큼 한국은 속도를 내고 있음.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단이 출범하며 민·관이 힘을 합쳐 i-SMR을 개발되고 있음. 다행히 SMR 건설기술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수준임 .업계 관계자는 “알려진 SMR 기업은 대부분 설계·개발사”라며 “미국의 경우 오랜 기간 원전을 짓지 않아 원전을 건설할 현지 기업이 많지 않으니 내 건설사에 기회가 될것이라 말함.
한 줄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형모듈원자로 추진등의 국가에너지지배위원회 설치 행정명령에 서명함. 한국도 이에 참여하고 독자적 SMR 모형을 준비중. 하지만 한국이 다른나라의 비해 뒤쳐졌지만 그만 큼 추진을 받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를 개발하는데 성공.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 받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