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숨만 쉬어도 새 살 돋아” 화상환자 1만명에 새 삶준 ‘고압산소치료’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v.daum.net/v/20251015163738197

요약: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한강성심병원 고압산소치료 챔버 내 착석한 기자들에게 챔버 밖 코디네이터가 스피커를 통해 행동요령을 알렸다. 산소호흡기가 달려있으며 “치~” 하는 소리와 함께 내부 공기가 빠져나가면 실내 기압이 수심 10미터까지 오르면서 고농축 산소가 몸속 곳곳에 스며든다. 이 병원은 당시 국내 화상전문병원 가운데 최초로 고압산소치료 장비를 도입하고 나서 2년만에 사례 1만례를 돌파했다. 이 장치총 3개이며, 이는 화상 및 재건 수술 환자이고 나머지가 당뇨발 등 기타 질환 입원환자에게 2개가 사용되며, 나머지 하나는 외래환자 전용으로 사용된다. 이는 3대로 총 36명을 동시에 치료할수 있다. 고압산소치료 단계는 먼저 이 장비 바깥에서 장비를 조종하는 코디네이터가 가압 버튼을 누르면 장비 내부 압력이 오른며, 코가 막혔다 뚫리는 ‘이퀄라이징’ 동작을 환자 스스로 취하며 기압에 적응한다. 이때 매우 센 압력으로 산소가 주입된다. 고압 환경에서 100% 산소를 흡입해 혈장 내 산소 용해도를 높여 손상된 조직까지 충분한 산소를 전달한다. 이때 혈액을 과다 공급해 빠르게 치유를 하게 한다.

한 줄 요약: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한강성심병원 고압산소치료 챔버를 이용한 치료를 한다. 이는 총 3대가 있으면 2개는 보통 화상 및 재건 수술 환자이고 나머지가 당뇨발 등 기타 질환 입원환자에게, 나머지 하나는 외래환자에게 사용되며 이 3대로 총 36명을 동시에 치료할수 있다. 고압산소치료는 먼저 밖에서 가압 버튼을 누른후 내부 압력이 오르며 환자를 이퀄라이징 동작에 익숙해지게 한후 매우 센 압력으로 산소를 주입시킨다. 고압 환경에서 산소를 흡수해 혈장 내 산소 용해도를 높여 손상된 조직까지 충분한 산소를 전달한다. 이때 혈액이 과다 공급해 빠르게 치유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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