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스푸트니크
링크 : https://v.daum.net/v/p8Jc7cTNxN
요약 : 이달 초 sns에서 미국 중남부 테네시 주 내슈빌의 한 야외 주차장에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다. 당시 비는 요란한 뇌우였는데, 번개가 번쩍 빛을 발한 뒤 주차장 바닥에 주황색 발광구가 출현했다. SNS를 달군 영상 속 발광구를 접한 전문가들은 구전현상(ball lightning)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구전은 문자 그대로 구형 발광체로, 번개의 일종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구뢰라고 불리며 극히 드물게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는 아직 정확한 원리는 밝혀지지 않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구전현상 시 나타나는 발광구는 대개 10~30㎝이며 개중에는 1m가 넘는 큼직한 것도 있다. 내슈빌에서 목격된 것은 50㎝가 넘는 큰 편이다. 구전은 이번처럼 주황색도 있고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흰색 등 여러 가지다.
한 줄 요약 : 미국 테네시 주에서 구뢰라고 불리는 극히 드문 자연현상이 나타나 sns에서 화재가 되었고 이는 아직 정확한 원리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며 대개로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흰색등 여러 가지 색이 있다.